디발자와 개자이너 사이 그쯤 어딘가
글쓰기를 좋아하고 세상에 널려있는 재미있는 일들은 다 해보고 싶은, 앞에 형용사는 있지만 아직 그렇다할 대명사는 없는 그런 사람입니다.그림쟁이에서 디자이너, 마크업, 개발자가 되기까지 미지의 영역에 대한 탐구심과 호기심으로 여기까지 왔네요.그저 끄적거림이 많겠지만 개발에 대한 글을 체계적으로 쓰고자 블로그를 개설합니다.